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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캠프 3

아줌마의 희망캠프 | 2011/12/29 15:46 | Posted by 완벽한부인
너무 옛날 글이 비공개로 되어 있었네요... 늦었지만 머... 오픈합니다.


원순씨.
참 건강하세요.
그리고 나이답게 (55세 랍니다.) 잘 걷고 잘 뛰고... 강행군 속에서 지치지도 않으신답니다.

근데 원순씨.
울음보 터졌어요.

시민들때문에...


참 아이러니 한게 길 가다 누가 손 흔들면 바뻐도 꼭 문 열고 인사하세요.

희망캠프 2

아줌마의 희망캠프 | 2011/09/30 08:21 | Posted by 완벽한부인

희망 캠프에서의 생활은 참 즐겁습니다.

여긴 온통 꽃밭 이거든요…^^ 요즘 매일매일 잘생긴 변호사 분들 만나는 (제가 만나는건 아니고저는 캠프에서 바라보는거죠) 덕에 눈이 호강하고 있답니다.


특히,,, 폭풍 간지 송호창, 조각미남 조국^^

 









며칠전 문재인 님도 뵜는데 그분도샤방샤방^^

 

 

아... 우리 원순씨 주변엔 어쩜 이렇게 빛나는 사람만 있는지^^

아줌마가 선거에 결정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영화 도가니예요. 요즘 난리났죠~

거기 보면, 힘 없는 사람에게 인권은 없고, 있는 사람들 검찰, 판사, 변호사   하나로 똘똘 뭉쳐 유권무죄를 만들어 버리죠. 그러면서 제 뇌리에 인권변호사 얼굴이 하나하나 스쳐지났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음 그리고 우리 얼짱 변호사님들. (송호창, 문재인, 박원순 모두 인권변호사 출신이예요.)

 

오늘 조광희 변호사님 엄청 화 나셨는지 쓴소리 작렬하셨어요. (이분도 외모가 좀 되세요.)



법조 여기자분들이 뽑은 법조계 3대 미남이 조국, 조광희, 송호창 이렇게 세분인데이 세분이 원순씨를 열심히 응원하네요.

저도 눈사치 실컷 하고 있으니 보답을 해야죠. 아자아자!
아참... 주책맞게 제가 송호창 대변인에게 "꽃미남으로 뽑히셨어요." 말씀 드렸더니... "그런게 있어요? " 하면서 무척 좋아하셨어요^^ 변호사도 사람이예요. ㅎㅎㅎ


희망캠프 1

아줌마의 희망캠프 | 2011/09/30 08:15 | Posted by 완벽한부인

저는 요즘 희망캠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강남 사람도, 아줌마도, 여자도 원순씨 엄청 응원한다는거 대표로 보여주고 싶거든요.

아줌마의 임무는 원순씨 따라다니기^^

사실너무 큰 업무라 살짝 당황스럽지만 언제 이렇게 가까이 원순씨를 실컷 보겠어요. 호호호~~

 

일정을 무사히 끝내고 희망캠프에 돌아오니,

캠프를 방문한 시민들의 메시지가 들려옵니다.

 

시청 광장서 삼겹살 구워먹고 싶습니다.”

나도^^

거기 맨날 전경차가 둘러싸는 곳인데한번 찔리지 않고 밟기라도 해 보면 좋겠구만.

하지만 왠지 원순씨라면 해 줄 것 같습니다.

 

원순씨 팬분이 선물로 주고 간 바나나


 
잘생긴 박원순님~ 악의 무리가 힘들게 해도 걱정 마세요~ 우리가 있잔아요.”

(말에 좀... 어폐는 있죠? ㅎㅎㅎ)


 

내친김에 원순씨 홈페이지도 둘러봅니다.

게시판 글을 읽는데 에잉 너무나 당연한 걸 꼭 이뤄달라는 시민들 때문에 눈물 핑핑 도는데

실제로 원순씨 어제 펑펑 울었답니다 -.-

 

 왜 울었을까요??... 아래 사연들 읽고...

  

정당없고, 돈 없다고??

포함한 서울 시민 있습니다!!!

 

2년전 우연한 기회에 변호사님의 강의를 듣고 저는 세상을 다시 보았지요.수험생의 어미로 온갖 시름이 어깨를 누르고 있을때, 저를  깊은 잠에서 깨워 주셨답니다.덕분에 저는 나누는 삶을 조금씩 실천하며 함게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게 되었답니다.변호사님의 말씀대로 함께 따라 나서겠습니다.인도여행 가려고 쥐고 있던돈서울 시민을 위해 투자 하겠습니다.정당없고, 돈없다고.....기죽지 마세요~~^^ ..... 시민이 있습니다!!

 

컴맹 할머니가 원순씨를 지지하며

2011 9 26 12,우리 서울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60여년을 살면서,이 순간을 맛보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아직 30분이 남았다. 이렇게 시간이 길게 느껴지긴...참 오랫만에 살맛을 느낀다

 

독일에서도 참여했습니다.

빚내서 생활하는 유학생 신분이라 큰 참여는 못합니다만, 희망을 만드는데 조약돌 하나 얹는 심정으로 함께합니다.겉만 요란한 도시말고 그 곳에 사는 시민들이 행복을 느끼는 그런 서울을 만들어 주십시오.박원순이 앞장 서면 이곳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물론 엄한 길로 갈때는 매섭게 비판할테고요....신바람 나는 정치 기대하겠습니다. !!!!

 

남편의 인세를 보냈어요

몇년 전 별세한 남편의 인세가 오늘 조금 들어왔는데 제일 먼저 박원순 펀드에 보냈어요.제자들에게 아낌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주고 40대에 먼저 떠난 남편.그가 살아 있었으면 아예 이 달치 월급이라도 보냈을텐데....꼭 당선되세요.그래서 내 고향 서울을 살려 주세요. 

사람대접 받는 서울, 강물 대접 받는 한강. 누가 만드나?

박원순 펀드 기사 보고 한숨에 인터넷뱅킹 두들겼더니 아뿔싸  시간외  타은행송금불가라. 일부변경 고개 넘기려니 一刻이 如三秋로다.사람냄새 넘치는 서울이 즈믄해 나릴 한가람에 한 대접 정화수라도 보태고 싶도다.

미국 뉴욕에서 응원합니다. 곡 변화의 기둥이 되어주세요.

저역시 변화를 간절히 소원하는 한 사람입니다.멀리 지구 반대편에서도 응원하니 힘내시고, 강건하세요.